일상을 기록하고 '내돈내산" 내가 좋아서 추천도 하고 싶은 장소

사실 남자들은 소금빵에 진심은 아니지만 이 곳은 "소금빵"에 진심을 갖게 해준 곳입니다. 그동안 팥빵과 크림빵 중심의 빵 선호도에서 "소금빵"영역으로 바뀌게 된 이유에 대해 오늘 소개해 보고자 합니다.
1. 위치

저는 역삼점만 가봤는데 성수와 반포 신세계에도 있네요 참고하세요
네이버지도
베통 역삼
map.naver.com
2. 외부 View

테헤란로 큰 대로변 보다는 안쪽에 위치해 있어 혼잡하진 않습니다. 매장
앞에 테헤란 아이파크와 현대 까르띠에 아파트 정문과 가까워 오히려
거주구역 주변 느낌이 납니다.
처음 방문 하시는 분들도 쉽게 찾으실 수 있게 "BETON"이라고 크게 쓰져
있습니다.
3. 내부 View

주방이 훤히 보이는 구조로 되어 있으며 굉장히 분주하게 움직이시는
모습이 보입니다. 맛집임을 눈치로 알 수 있습니다.

빵이 나오는 시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사실 그 시간에 맞춰가시면 줄을 길게 서야 하오니 조금 서두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진열대에 빵이 없더라도 해당 시간이 아니면 빵이 없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메뉴판은 계산대 위에 크게 쓰여 있습니다.

저도 계산줄을 엄청 기다린 끝에 계산할 수 있었습니다. 매장 손님도 많으시지만 포장 손님이 더 많은 느낌이었습니다.
자리 걱정은 크게 안하셔도 될 것 같은데 빵 나오는 시간에 줄 서는 것은
예상 및 마음가짐(?) 하고 가셔야 할 것 같습니다.
사진은 빵나오는 시간의 줄 서는 풍경 입니다.
4. 음식

정말 빵 많이 사가시는 것 같습니다. 주변에 회사도 많고 아파트도 많아서 그런지 다들 빵을 5개 이상씩 사가시는 느낌이었습니다. 진열대에 빵이 빨리 사라지는 것을 목격할 수 있었습니다.

저도 질 수 없어(?) 빵을 6개를 구매했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초코소금빵과 트러플소금빵, 샌드위치 등을 구매하였습니다.

아내가 좋아하는 빵은 플레인과 트러플 소금빵 입니다. 밖에도 소스가 묻어 있지만 베통빵의 매력은 빵 안에 있는 소스 그리고 특유의 쫀득함이 특히 일품 입니다.
나머지는 포장하고 빵 두개만 매장에서 먹었습니다.

아참, 시즌빵인 "슈톨렌"을 판매 하고 있었습니다.
구매 시 품목결정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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