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을 기록하고 '내돈내산" 내가 좋아서 추천도 하고 싶은 장소

브런치도 먹고 가족과 산책이 하고 싶어 찾은 분당 "월페이퍼".
방문 기록을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1. 위치

2. 외부 View


네비게이션을 치고 가다보면 큰 길 옆으로 들어가는 간판이 보입니다.
간판을 보고 우회전을 하면 월페이퍼 건물이 보이는데 입구는 건물 뒷편에 있어 주차장 입구를 지나 건물 뒷편으로 가시면 더욱 편리하게 주차 하시고 들어가실 수 있습니다.
저는 뒷편에 있는 줄 모르고 건물 앞에 주차했습니다.

주차공간이 넓은 것이 장점입니다. 건물의 앞/뒷편 모두 주자장으로 되어 있어 주차 스트레스는 없었습니다.

카페 바로 앞에 서현 저수지가 있어 아이랑 살짝 걷기 좋았습니다. 너무 큰 저수지는 뭔가 부담스러웠는데 적당한 크기의 저수지를 보면서 걷기 좋은 환경이었습니다.
2. 내부 View

1층으로 들어가면 카운터와 카운터 옆에 빵 진열대가 있습니다. 브런치가 목적이라 빵을 추가 구매하지는 않았습니다. 빵 냄새를 맡으며 2층으로 자리 잡으러 올라갔습니다.

주차장 만큼 내부도 큼직큼직 했습니다. 사람도 많은 편이었는데 공간이 워낙 넓다보니 원하는 자리에 앉을 수 있었습니다.
2층에 자리를 잡았는데 3층은 그 날은 출입금지 표시 되어있어서 구경해보진 못했습니다.

2층에서 서현 저수지가 보이는 뷰입니다. 창가쪽 자리 잘 잡으면 뷰를 즐기는데 어려움은 없어 보였습니다.
3. 음식


브런치 셋트를 주문하면 커피가 공짜였습니다.
오전 10시 30분 부터~오후 2시까지라 저흰는 12시 30분쯤 방문하였습니다.
처음에는 브런치 치고 가격이 좀 있나? 싶었는데 커피까지 포함하면 나쁘지 않다고 판단 했습니다.

햄치즈 오트밀 샌드위치는 양이 상당했습니다.
한 입으로 베어먹기는 성인 남자 기준으로도 부담스러웠습니다.양 많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재료가 신선한 맛이라고 표현하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프렌치 토스트 외에 달걀프라이와 소시지, 베이컨 등이 같에 나왔습니다.
아이가 토스트 빵 조금만 준 관계로 맛을 표현하기는 어렵지만 달달하게 맛있었습니다. ^^(이해해주세요ㅎㅎ)
조금 먹다가 내려가서 산책 잠깐하고 다시 와서 커피 한잔하고 여유롭게 즐기기 좋은 카페인 것 같습니다.
공간이 넓어 가능한 장점이 돋보이는 곧 입니다.
다음에 방문하면 파스타도 먹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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